상환방식 선택 — 원리금균등·원금균등·체증식
총이자와 월 부담을 기준으로 상환방식을 비교합니다.
3가지 상환방식 비교
| 방식 | 월 상환액 | 총이자 | 적합한 경우 |
|---|---|---|---|
| 원리금균등 | 전 기간 동일 | 중간 | 고정 지출 관리가 중요한 대부분의 직장인 |
| 원금균등 | 초기 최대 → 점차 감소 | 최소 | 초기 상환 여력이 충분, 총이자 최소화 목표 |
| 체증식 | 초기 최소 → 점차 증가 | 최대 | 소득 상승이 확실한 사회초년생 (보금자리론 만 39세 이하 등) |
3억원·30년·연 4% 기준으로 원금균등은 원리금균등보다 총이자가 대략 3천만원 가까이 적습니다. 다만 첫 달 상환액이 약 25% 더 큽니다. 정확한 수치는 상환 스케줄 계산기에서 본인 조건으로 확인하세요.
거치기간(이자만 납부)을 넣으면 초기 부담은 줄지만 총이자가 늘고 DSR 산정에도 불리합니다. 실거주 장기 보유라면 거치 없는 구조를 권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