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리 유형 비교 — 고정·변동·혼합·주기형
어떤 금리 유형이 유리한지 상황별로 비교합니다.
4가지 금리 유형
| 유형 | 구조 | 유리한 상황 | 주의점 |
|---|---|---|---|
| 고정금리 | 만기까지 금리 불변 | 금리 상승기, 장기 계획 중시 | 초기 금리가 변동형보다 높은 편 |
| 변동금리 | 코픽스 연동 3~12개월 재산정 | 금리 하락기, 단기 보유 예정 | 상승기엔 이자 부담 급증, 스트레스 DSR로 한도 축소 |
| 혼합금리 | 5년 고정 후 변동 전환 | 은행 주담대 기본형, 중간 성향 | 전환 시점 금리 리스크 |
| 주기형 | 5년마다 금리 재고정 | 고정 안정성 + 재조정 기회 | 취급 은행별 조건 차이 큼 |
선택 기준 3가지
① 금리 방향 전망 —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예상되면 변동, 인상·불확실 국면이면 고정이 원칙입니다. 다만 전망에 베팅하기보다 아래 두 기준을 우선하세요.
② 보유 기간 — 3~5년 내 매도·대환 가능성이 높다면 초기 금리가 낮은 쪽이 유리합니다. 10년 이상 장기 보유라면 고정의 예측 가능성이 이자 몇 푼보다 가치가 큽니다.
③ DSR 여유 — 스트레스 DSR 제도에서 변동금리는 가산금리를 더해 한도를 계산하므로, 한도가 빠듯하다면 고정(또는 주기형)이 대출 가능 금액 자체가 더 나옵니다.
현재 정책모기지(보금자리론·디딤돌)는 전 기간 고정금리입니다. 요건이 된다면 은행 상품보다 먼저 검토하세요.